아닙니다. 중점검역관리지역을 방문(체류 또는 경유)한 모든 해외입국자 또는 검역관리지역을 방문(체류 또는 경유)한 사람 중 증상이 있는 사람만
대한민국 입국 시 Q-CODE를 검역관에게 제출하시면 됩니다.
아닙니다. 입국이 거부되지 않습니다. 다만, 한국 도착 후 키오스크 또는 모바일로 QR코드를 발급하거나 건강상태질문서를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입국 시간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.
아닙니다. 1인 1개의 Q-CODE 제출이 원칙입니다.
미성년자나 노약자가 함께 여행한 경우 ‘동행자 추가’ 탭을 이용하여 한 번에 등록이 가능하며, 모든 인원의 QR코드를 개별 다운로드하여 검역관에게 제출하시면 됩니다.
네이버 Q-CODE는 동행자 추가가 되지 않으니, 동행자 일괄 등록을 원하는 경우 Q-CODE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네, Q-CODE를 입력한 경우 건강상태질문서는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.
이미 발급 완료된 QR코드의 내용은 수정이 불가하니, Q-CODE 누리집에 다시 접속해서 정확한 정보를 입력한 후
새로운 QR코드를 발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누리집에서 발급받은 QR코드는 캡쳐본 사용이 가능하나, 네이버 Q-CODE는 캡쳐본 사용이 불가합니다.
네이버 Q-CODE 이용 시 네이버 QR코드를 검역관에게 직접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네이버 회원 가입 및 로그인이 가능한 경우, 내·외국인 구분 없이 네이버 Q-CODE 사용이 가능합니다.
다만, 별도 로그인 없이 Q-CODE 이용만 원하는 경우 질병관리청 Q-CODE를 이용하시면 됩니다.
한국어 이외, 현재 4개국어(영어, 중국어, 베트남어, 일본어)로 Q-CODE 입력이 가능합니다.
사전에 Q-CODE를 발급받지 못한 경우, 한국 도착 후 검역대 앞에 설치된 키오스크 또는 모바일을 통해 QR코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.
한국 도착 7일 전부터 Q-CODE 입력 및 QR코드 발급이 가능합니다.

